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책을 읽고 기록하고, 모으는 재미까지 — 독서 통장과 캐릭터 수집이 있는 독서 기록 앱

관련 글31

개발2분 읽기

종이책에서 문장을 남기는 가장 쉬운 방법

타이핑이 독서의 흐름을 끊는다면, 표시하거나 찍는 쪽이 낫습니다. 남기는 매체가 달라도 다시 찾을 단서만 있으면 됩니다.

2026-07-24
개발2분 읽기

압박 없는 독서 — 목표 권수보다 중요한 것

올해 50권 같은 목표가 독서를 망치기도 합니다. 지속되는 쪽은 속도가 아니라, 책과의 관계를 유지하는 속도와 흔적을 남기는 속도입니다.

2026-07-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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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해 읽은 책을 돌아보면 보이는 것들

권수만 세도 의미가 있습니다. 장르와 시기가 보이면, 다음 해에 무엇을 더 읽고 싶은지도 선명해집니다. 돌아보려면 평소의 흔적이 필요합니다.

2026-07-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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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서 메모가 안 쌓이는 사람들을 위한 최소 기록

완벽한 독후감 대신, 문장 한 줄이나 페이지 사진 한 장. 남을 수 있는 기록만 습관이 되고, 습관만 나중에 나를 도와줍니다.

2026-07-21
개발2분 읽기

사놓고 안 읽는 책, 왜 계속 늘어날까

서재에 쌓인 미독 도서는 게으름의 증거라기보다, ‘읽고 싶은 나’를 사 둔 흔적에 가깝습니다. 정리의 출발점은 죄책감이 아니라 분류입니다.

2026-07-20
개발2분 읽기

책을 읽고도 기억에 안 남는 이유

다 읽었다는 사실만 남고 내용은 흐려지는 경험은 흔합니다. 문제는 기억력이 아니라, 인출할 단서를 남기지 않은 데 있을 때가 많습니다.

2026-07-19
개발2분 읽기

삐삐북 — 로그인 없이 쓰는 로컬 모드와 로그인 모드

계정 없이 바로 시작할 수도 있고, 로그인하면 기기 간 동기화가 됩니다. 목적에 맞게 고르면 됩니다.

2026-07-18
개발2분 읽기

삐삐북 — 책 한 권 읽고 5분 만에 기록하는 루틴

완벽한 독후감이 아니어도 됩니다. 등록 → 상태 변경 → 메모 한 줄이면 기록이 남습니다.

2026-07-17
개발2분 읽기

삐삐북 — iOS 앱과 웹에서 같은 서재 쓰기

모바일에서 기록하고 PC 웹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. 로그인하면 데이터가 동기화됩니다.

2026-07-16
개발2분 읽기

삐삐북 — 사진에 형광펜·밑줄로 표시하는 이미지 편집

책 페이지 사진 위에 형광펜과 밑줄을 직접 그어, 종이책에서 표시한 느낌을 그대로 남길 수 있습니다.

2026-07-15
개발2분 읽기

삐삐북 — 책 페이지 사진에서 OCR로 문장 뽑아내기

인상 깊은 문장을 타이핑하기 귀찮을 때, 사진을 찍고 OCR로 텍스트를 추출해 메모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.

2026-07-14
개발2분 읽기

삐삐북 — 캐롯으로 삐삐 캐릭터 모으는 콜렉션

책을 기록할수록 캐롯이 쌓이고, 그 캐롯으로 삐삐 캐릭터를 수집할 수 있습니다. 독서에 수집의 재미를 더한 기능입니다.

2026-07-13
개발3분 읽기

삐삐북 — 읽고 싶은·읽는 중·완독으로 서재 정리하기

책을 세 가지 상태로 나눠 두면, '다음에 뭘 읽지'와 '지금 읽는 책'이 헷갈리지 않습니다.

2026-07-12
개발2분 읽기

삐삐북 — 책 뒤표지 바코드로 30초 만에 등록하는 법

제목을 타이핑할 필요 없이, 바코드를 찍으면 책 정보가 바로 검색·등록됩니다. 등록이 가벼워야 기록도 이어집니다.

2026-07-11
개발2분 읽기

삐삐북 개발기 12편 — 웹버전과 안드로이드: 삐삐북의 다음 단계

랜딩페이지에서 시작해 풀 서비스 웹앱으로. 그리고 Kotlin으로 개발 중인 안드로이드. 삐삐북의 플랫폼 확장 이야기.

2026-06-28
개발2분 읽기

삐삐북을 만든 이유 — 읽고 나서 기억에 남지 않는 문제

책을 읽어도 내용이 잘 기억나지 않는다는 문제에서 삐삐북 개발이 시작됐습니다. 읽는 행위와 기록하는 행위를 연결하는 앱입니다.

2026-06-23
개발2분 읽기

삐삐북 — 독서 통계 기능 소개

삐삐북의 독서 통계 화면은 내가 어떤 책을 읽는 사람인지를 숫자와 차트로 보여줍니다.

2026-06-22
개발2분 읽기

삐삐북 — 독서 통장 기능 소개

삐삐북의 독서 통장은 책을 읽을 때마다 캐롯이 쌓이는 기록입니다. 독서의 노력을 잔액처럼 눈에 보이게 합니다.

2026-06-21
개발2분 읽기

삐삐북 — 사진 메모 기능 소개

인상 깊은 페이지를 찍어 바로 메모로 남깁니다. 빠르면서도, 나중에 책과 함께 다시 찾을 수 있습니다.

2026-06-20
개발2분 읽기

삐삐북 개발기 11편 — 앱이 켜지자마자 꺼진다: Crashlytics가 없었다면

1.2.0 출시 직후 한 유저가 리뷰를 남겼다. '앱을 켜면 바로 꺼져서 못 들어가요.' Crashlytics 로그를 뒤지며 원인을 찾은 과정.

2026-06-20
개발2분 읽기

삐삐북 개발기 10편 — 신간 정보와 홈 탭 전면 개편: 1.2.0

홈 탭이 통째로 바뀌었다. 도서관 정보나루 API로 신간·인기 도서를 가져오고, 이번 달 내 독서 현황도 한눈에 볼 수 있게 됐다.

2026-06-12
개발2분 읽기

삐삐북 개발기 9편 — 1년의 공백 후 복귀: Liquid Glass와 1.1.0

2025년 2월 마지막 업데이트 이후 회사 업무로 개발을 멈췄다. 2026년, 다시 시작하면서 탭바 전체를 갈아엎고 새 디자인을 적용했다.

2026-06-05
개발2분 읽기

삐삐북 개발기 8편 — 통계와 카테고리: 내 독서 패턴을 데이터로

유저들이 가장 많이 요청한 기능이 통계였다. 연·월 단위 통계에 카테고리 분류까지 추가하면서 독서 데이터가 의미 있어졌다.

2026-05-29
개발2분 읽기

삐삐북 개발기 7편 — 사진에 형광펜을 긋다: OCR과 이미지 편집

텍스트 입력보다 사진 찍기가 훨씬 편하다. 거기서 시작해서 OCR로 텍스트 추출, 형광펜·밑줄 이미지 편집까지 이어졌다.

2026-05-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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삐삐북 개발기 6편 — 바코드로 책을 찍다: ISBN의 세계

실제 책으로 읽는 사람이라면 바코드 스캔으로 바로 등록하면 편하겠다고 생각했다. 그런데 ISBN이 하나가 아니었다.

2026-05-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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삐삐북 개발기 5편 — 로그인 없이도 쓸 수 있게: 로컬 유저와 인증 설계

애플 로그인은 강제 사항이고, 로컬 모드는 선택 사항이었다. 두 가지를 모두 구현하면서 생긴 문제들, 그리고 아직 해결 못한 것.

2026-05-08
개발2분 읽기

삐삐북 개발기 4편 — 2023년 5월 1일 오전 12:36, 첫 출시

2023년 5월 1일 오전 12시 36분. 앱스토어에 삐삐북이 등록됐다. 개발 시작 약 2개월 반 만이었다.

2026-05-01
개발3분 읽기

삐삐북 개발기 3편 — 책 검색 API 삼파전: 네이버 vs 카카오 vs 알라딘

책 검색 기능을 만들려면 책 데이터가 필요했다. 네이버, 카카오, 국립중앙도서관, 알라딘. 각 API를 써보면서 배운 것들.

2026-04-24
개발2분 읽기

삐삐북 개발기 2편 — 북적북적에서 배운 것, NFT와 독서통장

단순한 독서 기록 앱은 차별성이 없었다. 경쟁 앱을 분석하고, NFT 캐릭터를 넣고, 독서통장을 기획하면서 삐삐북만의 색깔이 생겼다.

2026-04-17
개발2분 읽기

삐삐북 개발기 1편 — 책을 읽고 나서 아무것도 남지 않는 문제

한 달에 한두 권씩 책을 읽기 시작했다. 그런데 읽고 나면 '좋았다'는 기억만 남고, 내용은 사라졌다. 그게 불편해서 앱을 만들기로 했다.

2026-04-10
개발2분 읽기

삐삐북 — 독서 앱을 만들게 된 이유

독서 기록 앱은 이미 많다. 그런데도 직접 만들었다. 내가 쓰고 싶은 앱이 없어서.

2024-03-10